靑 “노벨평화상, 기대하지 않아…후보 추천 여부 아는 바 없다”
입력 2018. 10.05. 12:57:43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노벨평화상에 대해 관심이 쏠린 가운데 청와대가 입장을 밝혔다.

오늘(5일) 발표 예정인 노벨평화상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수상 가능성이 언급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노벨평화상 후보자 추천은 지난 1월 31일 만료됐고,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 노력이 가시화된 건 그 이후”라며 “정부는 노벨평화상을 기대하지 않고 있고 염두에 둔 바도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후보로 추천됐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없다”며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답했다.

한편 미 시사주간지 타임과 USA투데이는 유력 수상자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프란치스코 교황 등을 선정했고 이로 인해 관심이 모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