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톰 하디, "편집된 영상은 내용과 무관" 편집 의혹에 해명
입력 2018. 10.05. 13:23:02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개봉 하자마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영화 '베놈'이 '30분 편집 의혹'에 대한 배우 톰 하디의 입장 표명 인터뷰를 공개했다.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는 영화 '베놈'의 배우 톰 하디가 30분 편집 의혹을 일으킨 자시의 인터뷰 코멘트에 대해 '오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톰하니는 IGN과 인터뷰를 통해 "편집된 영상은 영화의 주요 내용과는 무관하다"며 "내가 연기한 베놈의 영상은 총 7시간에 이르는데 아쉬움을 표했던 점은 배우로서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와 만나 흥분했던 기억들과 연기들이었을 뿐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를 포함한 제작진들이 원했던 베놈의 모습은 모두 영화 속에 담겨있고, 이 영화는 매우 멋지다"라고 충분한 만족을 표했다.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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