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1A4 신우, ‘미스 마’로 연기 데뷔 “첫 정극…제겐 소중한 기회”
- 입력 2018. 10.05. 15:54:32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B1A4 신우가 아이돌 테를 벗고 ‘미스 마’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장을 내민다.
5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새 토요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로서 첫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한 신우는 미소를 머금은 채 첫 출연 소감에 대해 말했다.
신우는 “‘미스 마’는 첫 정극이기도 하고,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기회다보니 준비를 나름대로 열심히 했던 것 같다”며 “특히 선배님들께서 어떻게 캐릭터를 만들어가야 하는지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화기애애한 ‘미스 마’ 촬영 현장에 대해 말했다.
앞서 신우는 KBS2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를 통해 훈훈한 남고생으로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거기에 최근에는 뮤지컬 ‘삼총사’ ‘체스’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에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인정받으며 아이돌 B1A4 신우의 모습을 지우고 배우로서도 거듭났다.
그런 그의 첫 정극 도전기가 그려질 ‘미스 마’는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여자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주변 사건들을 해결해가며 그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6일 첫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