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남자친구 리벤지 포르노에 靑 국민청원 '벌써 14만명 돌파'
- 입력 2018. 10.05. 16:26:5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구하라가 남자친구에게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한 이후 이에 대한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최**(구하라 남자친구)과 이하 비슷한 리벤지포르노 범들 강력징역해주세요"라는 청원이 진행중이다.
해당 청원은 4일 시작됐으며 참여 인원은 5일 오후 현재 14만명을 넘어섰다.
국민청원의 경우 동의자가 20만명이 넘으면 청와대가 직접 이에 대해 답을 해야한다.
한편 앞서 구하라는 남자친구 최씨가 자신에게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4일 공개했다. 이후 남자친구 최씨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국민청원 홈페이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