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 모모랜드 연우 팬계정에 “연우야” DM “부끄러움은 우리 몫”
- 입력 2018. 10.05. 16:53:33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모모랜드 연우 팬계정에 DM을 보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모모랜드 연우 팬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이특이 “연우야”라고 DM을 보낸 캡처본이 공개됐다.
이는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두 사람의 열애설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특이 연우의 공식 계정으로 착각한 채 보낸 것 아니냐는 의견과 함께 “지금 누구보다 부끄러운 사람은 이특일 것이다. 캡처본을 본 우리도 부끄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특과 모모랜드 연우는 지난 3일 부산에서 열린 ‘2018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함께 MC를 맡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모모랜드 연우 팬계정,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