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모모랜드 연우에 보낸 DM 실수 해명 “수고했단 말을 하려 했던 것, 미안”
입력 2018. 10.05. 19:15:58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모모랜드 연우에게 보낸 DM 실수에 대해 해명했다.

5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 방송에서나 이번 아송페에서나 참 열심히 하던 후배에게 수고했단 말을 하고 싶었을 뿐. 나 때문에 너무 미안하다 연우야. 저의 갑작스러운 DM에 놀라셨을 팬 분께도 사과 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연우야하고 불렀다 #옛날사람이라고 해시태그와 함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특은 연우의 팬 계정을 공식 계정으로 오해해 SNS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팬 계정이 이를 ‘Omg I can’t believe’라며 캡처본을 공개해 논란에 올랐다.

이에 캡처본을 두고 일각에서는 부끄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특과 모모랜드 연우는 지난 3일 부산에서 열린 ‘2018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MC를 맡은 바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특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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