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맑음’ 설인아, 사고 당한 윤복인 보며 눈물 “엄마 없으면 안 돼”
- 입력 2018. 10.05. 20:50:15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내일도 맑음’ 설인아가 눈물을 보였다.
KBS1 '내일도 맑음'
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임은애(윤복인)이 사고를 당했다.
이날 수술을 마치고 의식이 없는 임은애를 보며 딸 강하늬(설인아)가 슬퍼했다.
그는 임은애 곁에서 “알잖아 나는 엄마밖에 없다. 엄마 없으면 안 돼”라며 눈물을 흘렸다.
강하늬는 “안 울게. 그냥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어서 이런다고 여길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어나면 우리같이 여행가자. 생각해보니까 아빠 돌아가시고 여행 한 번 못 갔다. 그러니까 이번엔 가게 때문에 바쁘다 말고 꼭 가자”라고 다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