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김인권, 연예인병 걸린 사연 “알아보는 줄 알고 가발 쓰고 다녀”
입력 2018. 10.05. 22:15:56

KBS2 '연예가중계'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연예가중계’ 김인권이 연예인병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베테랑’의 김인권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지혜는 “연예인병에 걸렸냐”고 질문했고 김인권은 “그런 적 없냐”고 반문했다.

이지혜는 “저는 좀 세게 왔다. 압구정동도 걸은 적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며 “어떠셨냐”고 물었다.

김인권은 “전 그래도 땅은 딛고 다녔다. 가발 쓰고 다녔다. 알아보는 줄 알고”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이지혜는 "저는 지금 거의 다 완치됐다"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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