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소개 작품은? '동네 사람들' '범블비' '배반의 장미' '배드 사마리안' '물괴' '군도' '창궐' '앤트맨과 와스프'
- 입력 2018. 10.06. 08:59:4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영화가 좋다'가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6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데이트, 도도한 영화, 1+1, 아찔한 인터뷰, 친절한 기리씨 코너로 꾸며진다.
이날 신작데이트 코너에서는 임진순 감독의 '동네 사람들',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의 '범블비'를 소개한다.
마동석, 김새론 주연 영화 '동네 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 영화다.
'범블비'는 전 세계가 기대려온 '범블비'의 진짜 이야기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박진영 감독의 '배반의 장미'에 대해 다룬다.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 등이 출연한다.
이어 도도한 영화 코너에서는 딘 데블린 감독의 '배드 사마리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배드 사마리아'은 발렛파킹을 이용해 빈집을 터는 주인공이 마세라티를 타고 온 손님의 집을 털다가 그의 끔찍한 비밀을 알게 되고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되는 극한의 호흡곤란 스릴러. 오는 18일 국내 개봉한다.
이어 1+1 코너에서는 허종호 감독의 '물괴'와 윤종빈 감독의 '군도:민란의 시대'를 비교한다.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현빈, 장동건 주연의 영화 '창궐'을 소개한다. 김성훈 감독의 '창궐'은 오는 10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끝으로 친절한 기리씨 코너에서는 지난 7월 4일 국내 개봉한 마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를 다룬다.
'영화가 좋다'는 신작과 구작을 아우르는 다양한 영화 소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영화 속의 숨은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KBS의 영화 전문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