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여의도 불꽃축제', 태풍 '콩레이'로 인해 행사 불가할 경우? "최대한 빠르게 안내"
- 입력 2018. 10.06. 09:43:2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제 25호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2018 여의도 불꽃축제'가 오늘(6일) 정상적으로 진행 가능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8 여의도 불꽃축제' 측은 지난 5일 태풍 '콩레이'와 관련해 "관람객들의 안전을 제일 우선사항으로 고려하여 모든 점검에 최선을 기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태풍의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이어 "현재 기상상황이 시시각각 변동되고 있어, 10월 6일 토요일 오전 중 축제 진행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태풍으로 인해 행사가 불가할 경우,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대한 빠르게 안내 드리겠다"고 말했다.
6일 행사가 불발될 경우 하루 뒤인 7일, 또는 휴일인 한글날 9일로 연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8 여의도 불꽃축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