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 태풍 콩레이에도 개최…엑소 첸백시·워너원·레드벨벳·선미·셀럽파이브 등 출연
입력 2018. 10.06. 15:33:0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2018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예정대로 진행된다.

5일 강남페스티벌 측은 "영동대로 K-POP 콘서트의 #시작시간이 저녁 7:30분으로 지연되었다. 안전이 최 우선이니 관람을 대기하는 분들이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 앞에서 열리는 2018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에는 엑소 첸백시, 워너원, 레드벨벳, 선미, 다이나믹듀오, 셀럽파이브, (여자)아이들, 위키미키, 온앤오프, 오마이걸, 벤, 에디킴, 스펙트럼 히치하이커 등이 출연하며 JTBC 아나운서 장성규, (여자)아이들 우기, 온앤오프 효진이 MC를 맡아 진행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강남페스티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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