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이장우 "왜 자꾸 장난치게 되지" 유이 향한 ♥ 시작?
- 입력 2018. 10.06. 15:52:5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가 유이를 향한 마음을 깨달을까.
6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왕대륙(이장우)와 김도란(유이)에게 미묘한 감정변화가 생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장다야(윤진이)는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를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며 그 살인자를 찾으려 하고 강수일(최수종)은 김도란(유이)을 지켜 줄 사람이 자신밖에 없음을 깨닫고 김도란의 곁에 남기로 결심한다.
한편 왕대륙(이장우)은 김도란에게 "내 손은 왜 잡죠? 저번엔 입술을 덮치더니 이번엔 손 입니까?"라며 자신의 사과를 받아 주지 않는 도란과 티격태격 한다.
또한 왕대륙은 "왜 자꾸 김비서한테 장난을 치게 되지"라며 자신의 마음을 의심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