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크 "오해풀었다"…전여친 폭로글에 직접 사과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18. 10.06. 16:55:5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디아크가 전여자친구의 폭로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6일 디아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해당글을 올린 여성분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던 것은 사실이며 제 자신만을 생각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 점에 대한 제 잘못이 컸다"고 밝혔다.
이어 "그분과는 오해를 풀었으며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을 전하고 개인적인 생활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도 머리숙여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디아크의 전여자친구는 디아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가 다시 아니라고 부정해 논란이 일었다.
다음은 디아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디아크입니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해당글을 올린 여성분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던 것은 사실이며 그 여성분의 감정을 외면한 채 제 자신만을 생각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 점에 대한 제 잘못이 컸습니다 그 분과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으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하고 개인적인 생활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도 머리 숙여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