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룸 첫방 미리보기] 김희선 "말이 안 되잖아"…김해숙과 영혼 체인지
입력 2018. 10.06. 17:54:4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나인룸' 김희선과 김해숙의 영혼이 바뀐다.

6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에서는 을지해이(김희선)과 장화사(김해숙)의 인연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을지해이는 약 34년간 사형수로 복역 중인 장화사의 감면위원이 되어 마주친다. 장화사는 "감면시켜 내보내 줄게 아니라면 죽여주세요"라며 을지해이에게 말한다.

그러나 이 만남에는 음모가 숨겨져 있었고 감면을 저지한 을지해이는 사회봉사명령을 받게된다. 결국 장화사의 재심 담당 변호사로 나인룸(9호실)에서 재회하게 된다.

'나인룸'은 오늘(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