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마' 김윤진, 간호조무사로 위장해 병원 탈옥…"나는 죄가 없어"
입력 2018. 10.06. 21:33:1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미스마' 김윤진이 간호조무사로 위장해 탈출했다.

6일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미스마'에서는 미스마(김윤진)이 탈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마는 병원에서 음악치료를 받던 중 탈출을 결심했다.

미스마는 혼란한 틈을 타 조무사 옷으로 갈아입었고 "한 명 모잘라요"라며 더욱 혼란한 상황을 만들었다.

결국 로비에서 조무사들이 사람들을 관리하는 사이 미스마는 다시 평상복으로 갈아입었고 일반인들과 함께 병원을 빠져나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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