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가수 은희, 뉴욕 FIT 출신의 7천평 폐교 저택
입력 2018. 10.07. 08:32:59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은희가 가수에서 자신의 전공인 패션 디자이너로 제2의 삶을 사는 모습이 공개됐다.

7일 방영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다시 꽃반지 끼고 가수 은희’ 편에서 가수 시골 폐교를 개조해 제주도 전통옷 갈옷 디자이너로 남편과 함께 하는 은희의 평화로운 일상이 바쁜 현대사회에 쉼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은희는 뉴욕 FIT 출신으로 폐교를 개조한 총 7천평의 멋스러움과 소박함이 공존하는 대저택에서 천연염색에서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남편과 직접하며 전통을 지키고 있다.

이뿐 아니라 폐교를 개조한 공간에서 거주하는 것뿐 아니라 공연은 물론 패션쇼까지 진행해 문화 사랑방 역할까지 한다.

미니 학당이라고 자신을 집을 칭한 은희는 이런 사람이 가능했던 이유를 남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해 두 사람의 힐링 라이프가 동경을 불러일으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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