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뉴욕 콘서트장 앞에서 지민 슈가 도플갱어 목격?” 뉴욕아미들의 완벽 코스프레
입력 2018. 10.07. 09:15:23
[뉴욕=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방탄소년단 팬이라면 음악뿐 아니라 글로벌 트렌드 키워드에 각자의 개성까지 더한 패션에 대한 애정이 깊을 수밖에 없다.

방탄소년단은 엄격하게 하나 된 팀워크를 강조하는 기존 보이그룹과 다른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낸다.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뉴욕 콘서트가 열리는 6일 오전(현지 시각 기준) 지민과 슈가가 콘서트 장 밖을 서성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실 이들은 지민 슈가가 아닌 지민 슈가를 코스프레한 뉴욕 아미들이다. 파란색 헤어 컬러에 빨간 의상. 예롤 티셔츠와 농구 민소매 티셔츠, 완벽한 커버의상은 아니지만 멀리서 봐도 지민과 슈가와 조금이라는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보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