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휘발유 저장고 화재 ‘검은 연기 기둥’, 인명 피해+피해규모는?
- 입력 2018. 10.07. 13:06:0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경기 고양시 휘발유 저장시설에 화재가 나 8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작업에 나섰다.
지난 3월 일산 고양시 일산서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자료 사진
소방당국에 따르면 일요일인 7일 오전 11시 경기 고양시 덕양구 소재 휘발유 자장시설에 불이 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을 투입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큰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 기둥이 솟구쳤다는 것.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조사 단계에 들어간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