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과자 먹기 게임 중 유이와 입술 닿아 '두근'
- 입력 2018. 10.07. 20:12:0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이장우 유이가 게임 도중 입술이 닿았다.
7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락(유이) 왕대륙(이장우)이 워크샵에서 팀을 이뤄 게임을 했다.
두 사람은 다리를 묶고 달려가 공중에 있는 과자를 먹는 게임을 했다. 다른 팀이 먼저 과자를 먹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조급해진 왕대륙은 서둘러 과자를 먹다 김도락과 입술이 닿았고 두 사람은 순간 어색해졌다.
곧 속도를 내어 돌아간 뒤 왕대륙은 김도락 앞에서 가슴이 뛰자 "왜 이러지? 너무 오랜만에 뛰어서 그런가?"라며 진정하려 애썼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