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 성추문 폭로 전 여친, 속옷사진 확산돼 2차 가해 논란
입력 2018. 10.08. 07:22:05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디아크가 성폭행을 했다고 폭로한 한 여성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적인 사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얼굴과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성폭행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여성은 디아크의 여자친구였다는 주장과 함께 디아크의 성추문을 폭로했다. 이후 디아크 측에서 공식 사과문과 함께 이를 정정하고 두 사람이 대화를 통해 갈등을 풀었다고 전했다. 해당 여성 역시 당시 대화를 해 연인이 됐었다며 말을 번복해 해프닝을 그치는 듯했다.

그러나 디아크가 불과 15세라는 점과 해당 여성의 나이에 대한 여러 추측이 제기돼 성 추문의 화살이 여성에게 향하면서 개인 신상이 인터넷 상에 확산됐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