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뉴욕 콘서트, 4만여 명 관람객→100여개 텐트→지하철 추가 편성까지
- 입력 2018. 10.08. 07:35:0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뉴욕 공연이 열린 6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 4만여 명의 팬이 몰려 대 성황을 이뤘다.
방탄소년단
폴 매카트니,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 팝스타 중에서도 손꼽히는 아티스트들만 오른 곳으로 유명한 뉴욕 시티필드가 공연장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방탄소년단의 미국 내에서 입지를 입증했다.
그러나 이뿐 아니었다. 공연장 앞에 100여개의 텐트가 쳐지고 지하철이 추가 편성되는 등 미국 내에서 톱 아티스트라는 점을 확실하게 각인했다.
SBS는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한 현지인의 반응을 보도하기도 했다. 한 여성은 “노래 가사가 인생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며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