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X김새론 新케미" '동네사람들', 여고생 실종 사건 실마리 쫓는 스릴러
입력 2018. 10.08. 10:42:07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마동석과 김새론이 영화 '동네사람들'로 만났다.

영화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물.

이는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여고생 실종 사건과 배우들 간의 케미가 담긴 메인 예고편 공개 이후 온라인상 역대급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나 수상한 마을에 벌어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체육교사 마동석과 의리파 여고생 김새론, 그리고 이를 숨기려 하는 범상치 않은 동네사람들 이상엽 진선규 장광 등 대한민국 최고 연기파 배우들이 선사할 밀도 깊은 연기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기도 하다.

아울러 영화에는 정읍의 한 여고 학생들이 보조출연자들로 출연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기도 하다.

'동네사람들'은 8일 오전 제작보고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며, 그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개봉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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