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 화재, 불 난 곳은 불산 취급 업체 원익큐엔씨
- 입력 2018. 10.08. 11:51:1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경북 구미의 원익큐엔씨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구미시 옥계 2공단의 원익큐엔씨에서 이날 오전 10시 51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원익큐엔씨는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석영유리, 쿼츠, 세라믹 제품을 생산한다.
불이 난 원익큐엔씨는 불산을 취급하는 업체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지역에 대피 방송을 하고 교통을 차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