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9일) 날씨, 한글날 일교차 최대 10…흐리고 쌀쌀한 가을 ‘외출주의보’
- 입력 2018. 10.08. 18:09:1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글날인 9일 내일은 일교차가 커지면서 오늘보다 체감 온도가 더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아침기온은 서울 춘천이 12, 7도로 오늘과 비슷하지만 한낮 기온은 20, 19도로 오늘보다 1, 2도가량 떨어지고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가 이어져 오늘 보다 매섭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10일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서울 낮 기온이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주 후반에는 한낮에도 20도 밑으로 기온이 떨어져 내일이 일주일 중 가장 따뜻한 하루로 외출하기 좋은 적기다.
내일 밤 부터는 경기 북부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10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곳곳에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진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