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미성그룹 입성 위해 이중문과 하룻밤 ‘몸 유혹’
- 입력 2018. 10.08. 19:55:1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서인석의 강력한 반대로 미성그룹 입성이 어려워지자 이중문을 유혹했다.
8일 방영된 MBC ‘비밀과 거짓말’은 신화경(오승아)이 엄마 오연희(이일화)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자 안절부절 해 했다. “어떻게 하면 할아버지를 이길 수 있지” 고민 하던 화경은 피빨강 원피스를 입고 호텔로 윤재빈(이중문)을 불러들였다.
“무슨 일이죠? 왜 호텔로 온 거에요? 아 왜 그래요, 무슨 일 있어요?”라며 걱정하는 재빈에게 “엄마도 완전하게 내 편이 되 줄 수 없어요. 이제 어떻게 해요, 재빈씨. 이제 재빈씨만이 나를 구할 수 있어요”라며 재빈을 침대로 끌어들였다.
“나 사랑해요”라며 묻는 화경과“ 사랑해요. 내 목숨도 아깝지 않아요. 화경씨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뭐든 할게요”라며 어리석은 사랑을 맹세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