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강은탁, 홍수아에게 결국 굴복? 이영아에게 “이혼해요”
입력 2018. 10.08. 20:42:16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끝까지 사랑’ 강은탁이 유일한 해결책으로 이영아와의 이혼을 선택했다.

8일 방영된 KBS2 ‘끝까지 사랑’은 윤정한(강은탁)은 한가영(이영아)과 결혼을 파탄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강세나(홍수아)에게서 가족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으로 이혼을 택했다.

가영은 자신이 해결하겠다며 세나를 찾아가 “우리 가족이, 우리 오빠가 너 한테 부족하거 있어. 네 결백만 밝혀내면 되는데”라며 다그쳤다.

세나는 “난 내가 원하는 걸 갖기 위해서라면 나 까지도 망가트릴 수 있어”라며 “윤정한이 헤어지는 것.이 모든 건 다 너희들이 결혼해 일어난 거야”라며 이혼을 종용했다.

윤정한은 짐을 챙겨서 나오다 가영을 마주쳤다. 정한은 “가영아 넌 내가 무슨 말해도 무건 예스지. 우리 헤어지자”라며 이별을 고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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