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희 전 아나운서, CJ그룹 이재현 회장 장남 이선호와 결혼
- 입력 2018. 10.09. 08:03:18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이다희 전 아나운서가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8일 한 매체는 이선호와 이다희 전 아나운서가 서울 근교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의 축하속에 결혼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결혼식은 소규모로 진행됐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참석해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2016년 론칭된 스카이스포츠의 야구 위클리 랭킹쇼 ‘랭킹 베이스볼’에 발탁되며 얼굴을 알린 바. 수려한 외모로 스포츠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아울러 이다희 전 아나운서가 2016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다면 이선호는 2013년 CJ제일제당에 사원으로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