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여우각시별’, 넘사벽 지상파 1위…‘뷰티 인사이드’는 자체 최고
- 입력 2018. 10.09. 09:33:04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지난주에 이어 여전히 월화극 1위 자리는 ‘여우각시별’이 지키고 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여우각시별’이 6.7%, 9.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월화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최고의 이혼’은 3.2%와 4.0%, MBC ‘배드파파’는 2.4%,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지상파 드라마들보다 30분 일찍 시작하는 JTBC ‘뷰티 인사이드’는 이날 전국 기준 3.5%, 수도권 기준 3.9%(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에 본격적으로 불을 지폈다.
아울러 ‘백일의 낭군님’ 시청률은 평균 9.1%, 최고 11.0%를 기록, 지상파 포함 월화드라마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설렘과 애틋함을 모두 잡은 첫 입맞춤 엔딩은 분당 최고 11.0%까지 올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