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호, 故 이래나 정확한 사인 뒤로하고→이다희 아나운서와 결혼
입력 2018. 10.09. 10:43:21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가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재혼하며 이선호의 전 부인 故 이래나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8일 한 매체가 이선호와 이다희 아나운서의 백년가약 소식을 전했다. 결혼식은 이날 비공개로 치뤄졌으며 서울 근교 모처에서 식을 올렸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만큼이나 주목받고 있는건 이선호의 전 부인 故 이래나다. 지난 2016년 4월 이선호와 이래나는 2년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냈던 두 사람은 이래나가 예일대 합격 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그해 11월 이래나는 미국 뉴 헤이븐 자택에서 사망했다. 이 사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나오지 않아 여전히 미궁으로 빠져있기도 하다.

그런 가운데 이선호는 이다희 아나운서과 결혼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