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미리보기] 이제훈, 긴장감 넘치는 액션→미스터리 괴력 폭발
입력 2018. 10.09. 14:31:2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미스터리 괴력팔의 ‘열일’, 오늘(9일) 한층 업그레이드!”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궁금증 폭발 ‘미스터리남’으로 열연 중인 이제훈이 긴장감 폭발 ‘1대 1 몸싸움 액션’으로 ‘괴력팔’ 능력을 또 한 번 발산한다.

이제훈은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제작 삼화네트웍스&김종학프로덕션)에서 공항공사의 엘리트 신입사원이자 특별한 비밀을 숨긴 채 사는 ‘미스터리 맨’ 이수연 역을 맡아, 자신의 정체를 숨겨야 하는 ‘냉정’과 불의를 지나칠 수 없는 ‘열정’ 사이의 첨예한 내면을 표현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수연은 지난 8일 방송된 ‘여우각시별’ 5, 6회에서 미스터장을 찾아가 ‘괴력팔’을 보여주던 중 각종 철제 장치들이 팔에 장착되어 있는 ‘비밀’을 일부 공개하는, 정체가 밝혀지기 직전의 ‘폭풍 엔딩’으로 궁금증을 드높인 바 있다.

이와 관련 이제훈이 공항에서 외국인 여객과 격렬한 대치를 벌이는 가운데,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액션 수연’의 면모를 폭발시킨다. 극중 외국인 여객이 정해진 공간을 탈출하게 되면서, 이를 목격한 이수연이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펼치는 장면. 막다른 곳에 다다른 외국인 여객과 이수연이 ‘1대1’ 대치를 하게 되고, 이어 두 사람만의 거친 몸싸움이 시작된다.

더욱이 수세에 몰린 외국인 여객이 작은 연장으로 이수연을 위협하자, 이수연이 자신의 ‘주(主)무기’인 ‘무 통증 오른팔’로 공격에 맞서며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이어가는 것. 이수연의 ‘괴력팔’ 능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하는 동시에, 빠르고 절도 넘치는 ‘고퀄 액션’신이 시청자들의 눈을 황홀하게 만들 전망이다.

한편 지난 8일 방송한 ‘여우각시별’ 5, 6회에서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근무지를 옮긴 이수연과 한여름(채수빈)이 세관에 걸린 국회의원 딸의 ‘막무가내 갑질’에 통쾌한 ‘일격’을 가하는 모습으로 ‘사이다 전개’를 폭발시켰다.

또한 이수연과 한여름이 서로의 용기를 북돋워주며 한 걸음 더 알아가는 모습으로 ‘심쿵 로맨스’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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