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날, 지상파 3사 예능·드라마 편성에 관심↑
- 입력 2018. 10.09. 15:55:41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한글날을 맞아 지상파 3사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관심이 모아졌다.
오늘(9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KBS1은 오전 10시 훈민정음 반포 572돌 한글날 경축식을 생중계했다. 이어 10시 55분부터는 한글날 특집 다큐 ‘이상한 한글 나라의 엘리트’를 방송했다. 오후 4시부터는 한글날 특집으로 ‘또 하나의 한류 한국어를 만나다’가 방송된다.
KBS2는 오후 12시부터 한글날 기획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를 방송했다. 이어 ‘최고의 이혼’을 재방송했으며 이날 오후 10시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이 정상 방송된다.
MBC는 오전 9시 55분부터 ‘572돌 한글날 경축식’을 중계 방송했다. 이어 10시 40분부터 한글날 특집 다큐인 ‘우리들의 행복한 소통을 위하여’가 방송됐다. 이어 ‘진짜사나이 400 스페셜’ ‘라디오스타 스페셜’ ‘나 혼자 산다 스페셜’ 등 예능프로그램을 방송하며 ‘내 뒤에 테리우스’가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오후 10시에는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가 방송된다.
SBS는 오전 10시부터 ‘미스마; 복수의 여신’을 재방송했다. 이어 ‘빅픽처 패밀리’가 방송되며 2018 KBO 프로야구 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이다. 오후 10시부터는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정상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상파 편성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