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내일도 맑음’ 하승리, 설인아 선물 던지며 “세상에서 초콜릿 제일 싫어해” 화풀이
- 입력 2018. 10.09. 21:06:05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내일도 맑음’ 하승리가 설인아에게 불편한 기색을 표했다.
KBS1 '내일도 맑음'
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강하늬(설인아)에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황지은(하승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늬는 황지은에게 윤진희(심혜진)의 안부를 물어보며 “그 수정이인 척 한 여자. 최유라였나”라고 말했다.
황지은은 “니가 걔를 어떻게”라며 놀랐다.
강하늬는 “대표님과 마주친 적이 있다. 대표님 힘드신 척 있을까봐 걱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화가 난 황지은은 “조카인 내가 하고 며느리인 내가 해 신경 꺼”라고 언급했다.
강하늬는 초콜릿을 주며 “너희 할머님이 먹으라고 챙겨주셨다”라고 말했고 황지은은 “난 세상에서 초콜릿 제일 싫어해”라며 던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