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현, 2017년까지 포항 유소년팀서 활약…현재는?
- 입력 2018. 10.10. 07:38:4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영국 가디언지에서 유망주로 선정됐던 서정현이 화제다.
서정현은 과거 2014년 10대 선수 중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선수에 뽑힌 바 있다.
최근 해당 선수들의 근황을 전한 가디언지는 "2015년까지 아시아 최고의 신예로 꼽혔고 2017년까지 포항 유소년팀에서 활약했으나 지금은 팀을 떠났다"고 근황을 전했다.
당시 가디언지는 서정현에 대해 "공격형 미드필더 또는 최전방 공격수로 눈에 띄는 선수. 골문 앞에서는 매서운 골결정력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디언이 선정한 10대 선수 중 가장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에는 우리나라 선수로는 서정현을 비롯해 2015년에는 이승우, 2016년에는 김정민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가디언지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