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스미스, 첫 내한 공연 소감 “서울, 모든 순간을 사랑해”
- 입력 2018. 10.10. 09:43:1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가 첫 내한 공연 소감을 밝혔다.
샘 스미스는 10월 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THE THRILL OF IT ALL WORLD TOUR-SEOUL' 인증샷 여러 장을 게재했다.
샘 스미스는 "서울. 우리의 첫 번째 콘서트! 모두 들떠있다. 정말 감사하다"며 "이번 여행의 모든 순간을 사랑했다. 여러분들이 있어준다면 나는 돌아올 것이다. 사랑한다"고 한국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샘 스미스는 10월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샘 스미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