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언제?"…딘, 근거 없는 루머에 적극 반박 '불쾌감 가득'
- 입력 2018. 10.10. 13:53:4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가수 딘이 자신에 대한 루머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딘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네티즌의 글을 캡쳐해 올렸다. 해당 캡쳐에는 "걔(딘) 눈에 익고 예쁜 팬들 작업실로 데려간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딘은 "내가 언제?"라는 덧붙이며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했다. 이후 딘에 대한 루머를 퍼뜨린 네티즌은 딘의 반박에 "인스타그램 다이렉트로 따로 사과드릴 거다. 카더라 통신으로 루머 발설한 점 반성하고 죄송하게 생각한다. 늦은 새벽에 불의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딘은 지난해 클럽에서 한 여성에게 스킨십을 했다는 내용의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부인한 바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