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 윤민수 "선공개곡 '가을타나봐' 인기 감사, 기분 좋다"
- 입력 2018. 10.10. 16:20:1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듀오 바이브의 멤버 윤민수가 정규 8집 선공개곡 '가을타나봐'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감사를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바이브 정규 8집 '어바웃 미(About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달 18일 바이브는 정규 8집 발매에 앞서 앨범의 수록곡 '가을타나봐'를 선공개했다. '가을타나봐'는 역주행으로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롱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윤민수는 "타이틀곡 후보 중 '가을타나봐'도 있었다. 가을이 가기전에 내고 싶은 마음에 미리 냈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기분 너무 좋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정규 앨범 타이틀곡 '어바웃 미'가 '가을타나봐'보다 잘 안되면 어쩌나 걱정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바이브의 정규 8집 음원은 오는 10월 10일 베일을 벗으며, 오프라인 음반은 오는 10월 15일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곡 ‘어바웃 미(About Me)’를 시작으로, ‘쉬고 싶다’, 타이틀곡 ‘낫 어 러브(Not A Love)’, ‘웨얼 유아(Where you are)’, ‘가을타나봐’, ‘셀리(Celly)’, ‘디어 스티비 원더(Dear. Stevie Wonder)’, ‘데이 오브 더 라이트(Day of the light)’, ‘프렌드(Friend)’까지 총 9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