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 "아이유와 경쟁보다는 응원, 신곡도 들어볼 것"
- 입력 2018. 10.10. 16:50:4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듀오 바이브가 아이유와 같은날 새 음원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바이브 정규 8집 '어바웃 미(About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바이브의 정규 8집이 공개되는 오후 6시, 아이유의 10주년 기념 싱글 '삐삐'가 함께 공개된다.
이에 대해 윤민수는 "아이유가 나온다면 영광의 자리는 아이유가 차지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0월 10일이고, 아이유의 10주년 기념 신곡이기 때문에 잘되기를 바란다. 신곡도 들어볼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바이브의 정규 8집 음원은 오는 10월 10일 베일을 벗으며, 오프라인 음반은 오는 10월 15일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어바웃 미(About Me)’를 시작으로, ‘쉬고 싶다’, ‘낫 어 러브(Not A Love)’, ‘웨얼 유아(Where you are)’, ‘가을타나봐’, ‘셀리(Celly)’, ‘디어 스티비 원더(Dear. Stevie Wonder)’, ‘데이 오브 더 라이트(Day of the light)’, ‘프렌드(Friend)’까지 총 9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