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최유정 "신곡 랩메이킹 참여, 멤버들이 '킬링파트'라고 칭찬해줘"
입력 2018. 10.11. 16:52:0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위키미키(Weki Meki) 멤버 최유정이 신곡 랩메이킹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싱글 앨범 '키스, 칵스(KISS KICK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크러쉬(Crush)’를 포함해 ‘트루 발렌타인(True Valentine)’, ‘디어.(Dear.)’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크러쉬'와 수록곡 '트루 발렌타인'의 랩메이킹에 참여한 최유정은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작사가, 작곡가님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재밌게 썼다. 원래 고민을 많이 하면서 단어를 선택하는 편인데, 이번엔 고민한 것에 비해 쓱쓱 잘 써졌다. 그래서 더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최유정은 랩메이킹을 작업하며 멤버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했다고.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멤버들이 '킬링파트'라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전했다.

최유정의 랩메이킹에 대해 루아는 "비트에 잘 맞춰서 잘 써줬다. 느낌을 잘 살려줘서 더 좋은 곡이 된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위키미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키스, 칵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크러쉬'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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