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잠실올림픽주경기장 콘서트, 8만석 전석 매진+수백 만원 암표까지
- 입력 2018. 10.13. 10:11:3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H.O.T. 콘서트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14일 이틀간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H.O.T.의 콘서트 ‘2018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01년 2월 27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렸던 마지막 콘서트 이후 약 17년 만이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달 7일 오후 8시 오픈된 콘서트 티켓은 공개와 동시에 8만석 전석이 매진됐다. 티케팅이 시작된 직후 예매 사이트가 마비되고 수백 만원에 달하는 암표까지 나오며 이들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이어졌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초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을 통해 H.O.T. 멤버들이 뭉친 이후 팬들의 성원에 의해 이뤄졌다. 멤버들은 방송 긴 시간 논의 끝에 콘서트 개최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