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이서진, 철벽남 면모 “핸드폰을 공유하는 것 자체가 잘못”
입력 2018. 10.13. 10:46:2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3일 방송된 KBS2 ‘영화가 좋다’에서 이서진이 철벽남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완벽한 타인’의 주역 유해진 염정아 조진웅 김지수 이서진 송하윤 윤경호가 출연했다.

영화 속 등장하는 위험한 게임에 관해 염정아는 “실제로 하면 아비규환이다”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핸드폰을 누구와 공유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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