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무비 월드’ 영화 ‘암수살인’ 비하인드, 사이코패스 역 주지훈 삭발 이유
입력 2018. 10.13. 11:13:1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3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 월드’에서 영화 ‘암수살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면서 흥미로웠다. 형사의 모습을 영화에 오롯이 담고싶었다”며 한 살인 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극중 형사의 자술서는 진실이었다. 총 11건이 담긴 자술서와는 달리 영화에서는 7건이 담겼다. 사이코패스를 연기하기 위해 배우 주지훈은 강렬한 삭발을 감행하기도 했다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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