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모, 송중기와 다정 셀카 “라이머가 질투하겠네”
- 입력 2018. 10.13. 12:30:2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안현모가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다.
안현모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지런히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 #송중기 씨 옆에서 반찬을 푸다니 #태양의후예 이신줄로만 알았는데 천사의 후예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배우 송중기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따듯한 미소를 짓고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