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알토란’, 낙지젓갈-보리고추장-섞박지 레시피는?
입력 2018. 10.15. 10:45:5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알토란’에서 낙지젓갈, 보리고추장, 섞박지 레시피가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200회 특집, 한국 밥상 진수’ 편이 그려졌다.

낙지젓갈은 낙지를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낙지 1.5kg에 꽃소금 100g을 넣고 잘 버무린 후 냉장고에서 하루 동안 염장한다.

하루 동안 염장한 낙지를 냉수에 헹궈 물기를 뺀 낙지에 설탕 120g을 넣고 버무린 후 3시간 동안 재운다. 소주 3컵을 넣고 주물러 씻어 고운 고춧가루 8큰 술을 낙지에 넣고 버무린다.

조청 2큰 술, 통깨 2큰 술, 곱게 간 깨소금 2큰 술을 넣는다. 다진 마늘 4큰 술, 편으로 썬 마늘 10개, 생강즙 1큰 술을 넣고 2cm 길이로 썬 쪽파 10줄기, 잘게 채 썬 청양고추 4개를 넣는다.

보리고추장은 젖은 면포를 소쿠리에 깔고 가운데에 작은 그릇을 엎어 준비한다. 손에 물을 묻혀 보리밥을 소쿠리에 얇게 펼쳐 담는다. 작은 그릇을 빼고 위에 소쿠리를 덮어 38~40도 온도로 맞춘 전기방석 위에 소쿠리를 올린 후 두꺼운 솜방석을 덮는다.

발효된 보리밥을 그늘에서 2일간 건조시킨다. 겉면이 마르면 작게 자른 후 1일을 더 자연 건조 시킨다. 건조한 발효 보리밥을 믹서로 곱게 갈아주고 콩알 메줏가루 350g, 발효 보릿가루 150g을 넣는다.

물 1.25L를 넣고 잘 섞고 가루를 다 푼 후 면포를 덮어준다. 1차 발효된 반죽에 소금 250g을 넣어 섞고 면포를 덮는다. 믹서에 불린 보리쌀 300g을 넣어 엿기름물 2L를 넣고 갈아준다. 간 보리쌀과 엿기름물을 전기밥솥에 넣고 보온 모드로 4시간 동안 삭힌다.

뚜껑을 연 상태에서 취사모드로 1시간 동안 졸인다. 발효 반죽을 넣고 보리 조청 1kg을 넣는다. 보리 반조청 1.5kg을 넣는다. 손에 소량의 참기름을 골고루 바른 후 고운 고춧가루 500g을 넣고 섞일 때까지 저어준다.

섞박지는 무 2개를 4cm 길이로 썬다. 둥근 부분 양쪽을 잘라내고 반으로 갈라 도톰하게 썬다. 배추 반 통을 4cm 길이로 썰어 손질한 무 2개에 천일염 100g을 넣고 섞는다. 손질한 배추 반 통에 천일염 20g을 넣고 섞는다. 넓은 볼에 절인 무를 담고 고운 고춧가루 3큰 술 중 절반만 넣고 비벼준다. 남은 고춧가루를 모두 넣고 비벼준다.

절인 배추 반 통을 넣고 일반 고춧가루 4큰 술을 넣는다. 찹쌀풀 반 컵, 배즙 10 큰 술을 넣는다. 간 멸치진젓 2큰 술, 으깬 새우젓 3큰 술을 넣는다. 다진 마늘 2큰 술, 다진 생강 1큰 술, 설탕 3큰 술, 소금 1큰 술 반을 넣고 잘 섞는다.

들깻가루 1큰 술 반을 넣는다. 4cm 길이로 썬 갓 1/3단을 넣고 채 썬 양파 반 개, 어슷 썬 대파 3단, 4cm로 썬 쪽파 한 줌을 넣는다. 부재료에 양념이 잘 배이도록 살살 버무려준다. 손질한 낙지, 굴 150g을 넣고 살살 버무려준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알토란’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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