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인, 박정민 신곡 '바람이 불어온다' MV 여주인공 발탁…설렘 커플 연기 예고
입력 2018. 10.15. 11:37:0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배우 김세인이 SS501 출신 가수 박정민의 신곡 ‘바람이 불어온다’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김세인은 tvN 드라마 ‘갑동이’를 통해 브라운관에 전격 데뷔했다. 그는 극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강렬한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피노키오’ ‘보이스’, 최근 개봉된 영화 ‘허스토리’에 출연하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고 있다.

드라마, 영화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세인은 박정민의 뮤직비디오에서 섬세한 감정과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박정민과 찰떡 케미를 자랑한 커플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박정민의 ‘바람이 불어온다’는 지난 사랑을 추억하는 애틋한 발라드로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멜로디와 함께 박정민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인다. 뮤직비디오는 10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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