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 존 조, '컬투쇼'→'나이트라인'→팬사인회…이틀간 韓 팬과 소통
입력 2018. 10.15. 17:03:34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영화 '서치' 주연배우 존 조가 라디오 출연부터 팬사인회까지 열며 한국 팬들을 만난다.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으로 화제를 모은 웰메이드 추적 스릴러 영화 '서치'에서 사라진 딸을 찾는 아빠 데이빗 역을 맡아 진한 부성애 연기를 선보인 존 조가 지난 13일 한국 흥행 및 IPTV&OTT VOD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한했다.

2009년 '스타트렉:더 비기닝' 홍보차 내한한 이후 9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존 조는 짧은 시간이지만 한국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15일) 오후 2시에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존 조는 이날 밤 12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하며 한국 팬들을 만난다.

아울러 내일(16일)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SK브로드밴드 주최로 진행되는 팬사인회를 진행,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 '서치' 흥행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서치'는 부재중 전화 3통만을 남기고 사라진 딸, 그녀의 SNS에 남겨진 흔적을 통해 행방을 찾기 시작한 아빠가 뜻밖의 진실을 그린 추적스릴러로 지난 8월 개봉해 누적관객 294만 관객을 기록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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