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 측 "오늘(15일) 현아와 계약 해지 합의"…펜타곤 이던 언급無[공식]
- 입력 2018. 10.15. 17:28:3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가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5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5일 현아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공개 열애중인 현아와 펜타곤의 멤버 이던을 퇴출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퇴출한다는 공식 입장을 낸 후 곧바로 "퇴출 논의 중"이라며 입장을 번복해 혼란을 야기했다.
이날 큐브 측은 현아의 계약 해지 외 이던과 계약건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5일 현아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