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 심장을 홀린 BTS, 한불 우정 콘서트 현장
- 입력 2018. 10.15. 18:42:11
- [시크뉴스 구혜정 기자] BTS 방탄소년단이 ‘유럽의 심장’ 프랑스 파리를 홀렸다.
K-POP 그룹 BTS는 14일 진행된 ‘한국 음악의 울림 – 한불우정콘서트’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의 무대를 선보였다.
배우 김규리와 파비앙 윤의 사회로 진행된 ‘한 불 우정의 콘서트’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K-POP 한류팬들과 프랑스 문화계 인사들이 자리했다.
‘한불 우정 콘서트’는 판소리, 퓨전 국악공연, 드라마 OST 공연 마지막 피날레로 BTS의 무대가 이어졌다.
BTS는 DNA를 선보인 후 짧은 인사를 전하며 두 번째 곡 아이돌을 선보였다.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안무와 퍼포먼스에 팬들은 물론 많은 프랑스인들이 넋을 잃고 바라봤다. 공연장 밖에는 100명이 넘는 아미들이 BTS를 보기 위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한편, BTS는 16~17일 베를린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19~20일에는 파리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구혜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청와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