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라디오 고정MC 맡으며 화제…1700대1 경쟁률 뚫은 재원
- 입력 2018. 10.16. 09:12:57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라디오 고정MC를 맡으며 화제의 선상에 오르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6일 오전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특히나 이 출연은 그녀의 라디오 고정MC 첫 발이기도 해 이목을 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7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가 된 바. 밝고 경쾌한 이미지라는 평가 덕분에 SBS '모닝와이드'의 '생생지구촌' 코너를 맡았다.
아울러 '열린TV 시청자 세상'에도 출연,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의 더빙에도 참여하며 아나운서로서의 자질도 점점 넓혀갔다.
또한 지난 6월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해외출장 길에 나선 장예원 아나운서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SBS 막내 주시은 아나운서가 동물농장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