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돌 탄생' 베네핏 이대원, 40초만에 깔끔한 KO승…격투 실력보다 훈훈한 외모도 '눈길'
- 입력 2018. 10.16. 10:18:23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아이돌 그룹 베네핏 출신 이대원이 격투기 대회에서 KO승을 거뒀다.
이대원은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 08(AFC08) 더 리더스 오브 퓨쳐(THE LEADERS OF FUTURE) 페더급 경기에 출전했다.
이대원은 이재혁과의 경기에서 1라운드 40초 만에 KO 승을 거두며 '격투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대원은 승리 후 인터뷰에서 "연예인으로서 가장 유명한 파이터인 윤형빈과 싸워보고 싶다. 이후에는 최고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줄리엔 강과도 붙고 싶다"며 연예계의 유명 격투인들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자신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이돌 출신 다운 이대원의 훈훈한 외모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대원의 승리 소식에 이대원이 속한 그룹 베네핏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40초만에 상대 선수를 쓰러트린 대원, 다치지 않고 잘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려 이대원의 승리를 축하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베네핏 공식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