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파나마 상대로 연승 도전…손흥민의 자존심 회복 성공할까
- 입력 2018. 10.16. 17:08:31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대한민국이 파나마를 상대로 연승을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8시(한국시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를 상대로 A매치 2연승과 함께 벤투호 출범 후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
특히 이날 대한민국과 파나마의 격돌이 주목받는 이유중에 하나는 최근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아쉬움의 고배를 마셨던 손흥민이 자존심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최근 우루과이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특히 이는 지난 9월 코스타리카전에 이어 두 번 연속이기에 축구팬들의 아쉬움이 더욱 컸다.
이렇듯 A매치에서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입은 손흥민이 대한민국과 파나마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캡틴으로 나서며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